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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4 소원(Ash Han) - 구약의 기도 2017-01-09   
내가 고통스러울 때 내가 고통스러워 울때
나의 소원위에 주님 기적을 베푸셨네

날이 흐르고 또 흘러 어둠의 고통이 번져 갈 때
주님 깊이 생각하사 나의 소원을 이루셨네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소유 주께 드려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주의 계획 감사해요

내 마음의 소원은 주의 생각으로 이루셨네
어떤 어려움에도 이제 두려워 하지 않으리

주와 같으신 분 신실하신 분은 없네
내가 찬양할 이
음~ 오직 주밖에 없네

- 구약의기도 앨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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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마치 압제자처럼 내 꿈을 깨뜨리고 비참한 생애를 살게 만드실 것만 같다. 꿈을 그리라고 내 손에 펜을 쥐어 준다면 하나님보다 훨씬 더 잘 그릴 수 있을 텐데…. 혹시 내 꿈을 하나님께 드렸다가 결국 내 인생이 비극으로 끝나 버리지 않을까?
우리보다 한 발 앞서 하나님이 쓰시는 인생을 살았던 믿음의 영웅들을 보자. 그들의 공통점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했다는 것이다. 비록 그들이 계획한 대로 일이 되지 않았을 때도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렇다. 우리가 하나님께 펜을 드리면 때로 큰 고통을 허락하시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장 바라는 꿈과 소망을 포기하라고 말씀하시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요구는 우리를 비참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큰 은혜와 사랑을 맛보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끝없는 미개척지를 탐험했던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을 그분께 맡긴 것을 한순간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하나님과 함께 쓰는 인생을 사는 유일한 길은, 만왕의 왕에게 조건 없이 펜을 드리고 내 인생의 이야기를 마음껏 써 달라고 맡기는 것이다. 세계 최고의 작가이신 하나님께 펜을 맡기면, 고난과 승리의 역사가 담긴 가장 완성도 높은 인생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미 왕의 임재 가운데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 것이라는 결말이 주어져 있다.

「하나님과 함께 쓰는 내 인생의 해피엔드」/ 에릭 & 레슬리 루디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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