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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5 오래오래 주님과 - 김인식 5집 [눈을 떠요] 2017-04-09   
이제 나는 주님 없이는 안돼요
오래오래 나와 함께 해 주세요
거친 파도 나를 향한다 해도
주님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죠
이제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해
무엇으로도 채우지 않아
나의 사랑은 오직 주를 향한 이 마음
오래오래 영원히...
때론 못난 나 때문에 주님 가슴 멍들고
시린 겨울 부는 찬바람처럼
주님을 아프게 했지만 나 이제 달라 질 거예요
주님위해서 사랑할거예요
주님을 오래 오래 주님과 오래...
최고의 찬양 드릴께요
나 사는 동안 사랑할거예요
나를 태워 재가 될 때까지
주님만 오래 사랑할거예요


- 김인식 5집 (눈을 떠요) 앨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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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이 그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성도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맞아. 그 성도는 아마 혼자 사는 분일 거야.
그리고 누군가의 인정이 필요한 외로운 사람이겠지' 라고 짐작했습니다.
목사님이 그녀를 만나 "나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라고 말하자마자 그녀는 눈물을 와락 쏟아내더니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속으로 '이런, 정말 감정적인 분을 만났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지친 목사님은 그 성도에게 재촉하면서 말했습니다.
"전 바쁜 사람입니다. 자매님의 문제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나에 대해 받은 말씀을 전해주겠습니까?"
그 성도는 여전히 눈물을 흘리면서 목사님을 한참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의 죄와 교만함에 대해 마음이 상하셨던 것입니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란 그 성도의 울음뿐이었지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눈물'이었습니다.

_ 마이크 필라바치,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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