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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0 거짓없는 예배 - PATMOS Worship 1st [거짓없는 예배] 2017-04-14   
거짓 없는 예배 드리기 원합니다 가난한 마음 내게 주소서
무뎌지고 상한 마음에 보혈의 은혜를 덮으소서 거짓 없는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애통한 마음 내게 주소서 두려운 떨림 보다 설렘과 기대로 나아가네
용서와 회복과 자유가 넘치는 은혜의 축제 감사와 형언할 수 없는 기쁨
한없이 부어주시네 겸손하게 나아갑니다 정결하게 나아갑니다
은혜 베푸시려고 손 내미시는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리 용서와 회복과 자유가 넘치는
은혜의 축제 감사와 형언할 수 없는 기쁨 한없이 부어 주시네 우리의 예배 가운데
한없는 은혜를


- PATMOS Worship 1nd 거짓 없는 예배 앨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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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지역에서 A.J.골든 목사라고 하면 유명한 설교가요. 능력있는 말씀의 사도로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큰 교회 담임목사였기에 설교하는 데에만도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
어느 날 그는 교회 목사 사무실에서 힘을 들여 설교를 준비하다가 피곤하여 그만 의자에 앉은 채 책상에 엎드려 깜박 잠이 들어 꿈을 꾸게 되었다. 꿈 속에서도 주일이 되어 교회는 의자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교인들 가운데 30세 정도의 낯선 사람에게 웬지 모르게 시선이 끌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예배가 끝난 다음에 그 낯선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다. 교인들이 목사와 인사를 나누고 다 교회 밖으로 나가버렸는데 그 낯선 사람이 보이지를 않았다. 골든 목사는 안내위원들에게 그 낯선 사람을 아느냐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그 안내위원이 하는 말이
“아. 그 사람요. 알고 말구요 그 사람은 예수라고 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답하는 것이었다. 예수라고 하는 바람에 깜짝 놀라 깨어보니 꿈이었다. 그 다음부터 골든 목사님은 회중 가운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앉아계신다고 믿고 설교를 했다. 교인들도 예수님을 중심에 모신 것으로 알고 생활을 했다. 교회는 능력있게 부흥했고 많은 선교사업을 하는 교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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