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CCM 아침편지

번호 제목 일 자 서비스
3571 여호와 하나님은 - 손재석 4집[나의 달려갈 길] 2017-04-15   
1. 여호와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여호와 하나님은 위로하여 안으시네
내 마음의 아픔을 인하여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내 영혼의 갈망을 인하여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2. 여호와 하나님은 상하게 하시다가 여호와 하나님은 그 손으로 만지시네
내 마음의 이픔을 인하여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내 영혼의 갈망을 인하여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 손재석 4집(나의 달려갈 길) 앨범 중에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6세기 프랑스에 암브로스 파레라고 하는 유명한 외과의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의사로서 한평생 많은 환자를 돌아보았는데 그 때마다 그가 늘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세상을 떠난 다음에 이 말을 묘비에 새겨놓았습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그 묘비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묘비명은 이렇습니다.

"나는 상처를 싸매어줄 뿐이다. 상처를 고쳐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 그는 한평생 이 마음으로 환자를 돌아보았다는 말입니다.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사38:16)

대표이사:김현걸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617, 4층 (주)씨씨엠러브 | 02)562-5733 (09시~10시/14시~17시)
사업자등록번호:108-81-78738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2013-서울강남-00719호

Copyright (주) 씨씨엠러브. All Right Reserved. master1@ccmlove.com
* 현 사이트는 Microsoft사 Internet Explorer에서 최적화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