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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달고 - 위드4집 2017-05-20   
싱그런 바람이 음~ 내 몸을 감싸올때면
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음~ 마음껏 날아가고파
저 멀리 나를 부르는듯한 주음성
귀기울여 들어보면 다정한 주의 음성(주음성 들리네)
새처럼 날아서 주님곁에 가고파 살며시
사랑한다며 날 부르는 주님께
저 푸른 하늘위로 날아가리라 내 영혼 힘찬 날개짓하며
날아가리라 내 영혼 자유케한 주님께
포근한 주님 그 품안에 나의 날개를 고이 접고서
영원한 안식 자유를 누리리라
저 멀리 나를 부르는듯한 주음성
귀기울여 들어보면 다정한 주의 음성(주음성 들리네)
새처럼 날아서 주님곁에 가고파 살며시
사랑한다며 날 부르는 주님께
저 푸른 하늘위로 날아가리라 내 영혼 힘찬 날개짓하며
날아가리라 내 영혼 자유케한 주님께
포근한 주님 그 품안에 나의 날개를 고이 접고서
영원한 안식 자유를 누리리라
저 푸른 하늘위로 날아가리라 내 영혼 힘찬 날개짓하며
날아가리라 내 영혼 자유케한 주님께
포근한 주님 그 품안에 나의 날개를 고이 접고서
영원한 안식 자유를 누리리라
저 푸른 하늘위로 날아가리라 내 영혼 힘찬 날개짓하며
날아가리라 내 영혼 자유케한 주님께
포근한 주님 그 품안에 나의 날개를 고이 접고서
영원한 안식 자유를 누리리라
저 푸른 하늘위로 날아가리라 내 영혼 힘찬 날개짓하며
날아가리라 내 영혼 자유케한 주님께
포근한 주님 그 품안에 나의 날개를 고이 접고서
영원한 안식 자유를 누리리라 영원한 안식 자유를 누리리라





- 위드4집 앨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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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에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아버지가 즐겨 부르시던 노래가 있었습니다.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 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 들고 멀리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이 노래는 6절까지 계속되는데 알고 보니, 일제 말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당한 믿음의 선조들이 조국의 광복과 진리로 자유롭게 될 날을 기다리며 불렀다는 깊은 사연이 숨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슬픔과 고난의 보자기에 복을 싸 주시는 분’입니다. 힘들고 고단한 인생살이에서 그것을 초월할 힘을 하늘로부터 받는 날이면 1년 열두 달이 성탄절이고 부활절입니다. 구세주가 오셔서 어둔 나의 마음을 밝혀 주시고 암울한 현실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 주시는 하루하루가 성탄절이고 부활절입니다.
소설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알게 되겠지!”
희망을 품고 사랑으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옵니다.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하는 사람에게 기쁜 날은 반드시 옵니다. 슬픔과 걱정을 가라앉히고 오실 그분을 기다리는 그리움만 가슴에 품어 봅니다.

「뜻밖의 선물」/ 홍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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